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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KPRC
작성일 2015-04-10 조회수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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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그린 캠페인으로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앞장서는 오비맥주 카스
톡 쏘는 상쾌함과 부드러운 거품, 신선한 맛으로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살아있는 이 순간’을 경험하게 해 준 오비맥주 카스.
국내 최초 비열처리 맥주의 신선함을 전면에 내세워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 결과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이후에는 소비자의 입맛을 세분화하여 칼로리가 낮은 ‘카스 라이트’, 상큼한 레몬 맛이 가미된 ‘카스 레몬’, 기존 카스 제품
보다 도수가 높은 ‘카스 레드’ 등 다양한 제품을 잇따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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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들어 카스는 톡 쏘는 상쾌함을 20~30대의 톡톡 튀는 라이프 스타일과 연결시켜 젊은 층을 집중 공략했다.
젊은 층에서 인기가 좋은 가수,배우 등을 모델로 기용해 카스의 신선하고 상쾌한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는데 주력했다.
CM송,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형식의 광고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확대·재생산되면서 카스를 찾는
고객 또한 점차 늘었다. 결국 2011년 오비맥주는 왕좌에서 물러난 지 15년 만에 1위 자리를 탈환할 수 있었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994년 처음 출시되어 올해로 스물한 살이 된 오비맥주 카스는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도 앞장서며 ‘녹색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카스는 주류업계 최초로 100% 재생용지로 제작된 친환경 패키지를 도입하여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일반 마닐라지를 사용한 기존의 패키지는 100% 재활용이 불가능했지만 친환경 패키지의 경우 100% 재활용 할 수 있다.

친환경 패키지가 적용되는 상품은 500ml 병맥주 12개들이 포장박스와 355ml 캔맥주 12개들이 포장박스이며, 앞으로 다른
품목으로도 점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3.jpg또한 ‘그린 세이빙 프로젝트’ 시행을 통해 ‘탄소성적표지’ 제도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제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산가스를 이산
화탄소(CO2) 포집 설비로 전량 포집해 재사용하며, 맥주 발효에 쓰고 남은 효모는 단미사료로 재활용하고 있다. 그 결과 2013년
맥주업계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하였다. 인증 제품은 카스 후레쉬 모든 패키지 제품으로 총 8종에 이른다.

이밖에도 ‘Cass Fresh, Earth Fresh’라는 환경 보전 슬로건 아래 카스 그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행 중이다. 2010년부터 몽골에
서의 카스 판매 금액 일부를 기금으로 적립하여 환경보호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사막화가 진행 중인 몽골 ‘타워 아이막 에르덴솜’ 지역에
나무를 심는 ‘카스 희망의 숲’ 조림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7월 오비맥주는 몽골 사막화 방지에 기여한 공로로 몽골
자연환경부 장관 감사패를 받았다. 9월에는 주관단체가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이 수여하는 ‘2014 생명의 토지상’ 최우수 모델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대학축제 기간에 맞춰 전국 15개 대학에서 재활용을 주제로 한 ‘카스 콘서트’를 개최 했다. 국내 정상급 뮤지 션들이 총출동해 젊음의 상징인 대학축제를 뜨겁게 달군 한편, 대형 카스 캔 모양의 분리수거함에 빈 카스 캔을 던져 승부를 겨루는 ‘카스 펀 리사이클’ 이벤트를 통해 미래를 책임질 젊은이들에게 재활용의 가치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끊임없는 도전과 전략적인 마케팅으로 시련을 딛고 국가대표 맥주 브랜드로 거듭난 오비맥주 카스.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색경영 실천을 통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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