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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5-05-19 조회수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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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경영으로 지구 환경보호에 앞장서다. 코카콜라

 

지난해 2월, ‘코카콜라 컴퍼니’ 최고 경영자인 무타르 켄트는 “코카콜라의 마력은 여전하다”는 말로 코카콜라의 위상을 과시했다.

 

1886년 혜성처럼 나타나 음료업계에 센세이셔널한 바람을 불고 온 코카콜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탄산음료로 자리 잡으면서 하루 평균 10억 잔 이상이 팔리고 있다.

이처럼 코카콜라가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세계 1위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코카콜라만이 가진 정체성에 있다.

‘톡 쏘는 상쾌한 맛, 심미적인 병 모양, 로고, 광고’ 등에서 코카콜라는 오랫동안 타 브랜드와는 구별되는 그들만의 색깔을 내세우며 소비자들에게 어필했다.
‘코카콜라’, ‘환타’, ‘스프라이트’ 등 탄산음료 이외에도 ‘파워에이드’, ‘글라소 비타민워터’, ‘미닛메이드’, ‘조지아’, ‘휘오 순수’ 등

400여 종의 다양한 음료 브랜드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코카콜라는 125년 이상의 오랜 기간 동안 200여 개 나라에서 소비자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글로벌 브랜드컨설팅사인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선정하는 ‘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Global Brands 100)’에서는

2001년부터 2012년까지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12년 인터브랜드 자료에 따르면, 코카콜라의 브랜드 가치는 778억 달러에 달한다고 한다.

 

 

코카콜라.jpg


코카콜라가 한국에 처음 소개된 것은 1950년 6·25 한국전쟁 때였다. 이후 국내에서는 1968년 두산그룹 산하의 두산음료를 시작으로

우성식품·범양식품·호남식품 등이 지역별로 코카콜라를 생산, 판매했다. 이후 1997년 현지법인인 한국코카콜라보틀링(주)을 설립하여

직영체제로 전환하고, 2001년 한국코카콜라(주)로 상호를 바꿨다.


코카콜라는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녹색경영을 실천하는 데 애쓰고 있다.

전 세계적 환경 이슈인 지구 온난화 문제 해결을 위해 탄소성적표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시범사업 등 정부 정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게다가 ‘포장재 100% 재활용·재사용’, ‘에너지 사용량 및 탄소 배출량 최소화’, ‘사용한 만큼의 물을 다시 자연으로 되돌리기’를 통한

‘환경경영 시스템 3대 목표’를 실천하며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긴다. 지난 2010년에는 친환경 상품의 생산, 구매를 통해

녹색생산과 소비문화를 확산시키는 친환경상품 보급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산업계 녹색구매 자발적 협약’에 참여하기도 했다.

 


더불어 포장재의 구조개선을 통한 자원순환 사회 촉진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0년 출시한 ‘휘오 순수’는 기존 먹는 샘물 페트병(500㎖) 무게를

18g에서 14g으로 줄인 초경량 페트병을 적용하여 플라스틱 사용량을 무려 22%나 감소시킨 제품이다.

 

초경량 페트병은 제작 과정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크게 줄어 1억병 기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약 1,000톤 이상 저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쉽게 구기거나 비틀 수 있어 쓰레기 부피를 줄이는데도 효과적이다.

 

코카콜라2.jpg

 

‘휘오 순수’는 2012년 국내 생수제품 최초로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저탄소제품 인증’을 취득했다.
또 2012년 약 30% 식물성 소재를 원료로 한 ‘플랜트 보틀’을 국내 최초로 출시하기도 했다.

'플랜트 보틀’은 기존 PET수지의 약 30%를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식물성 소재로 대체함으로써,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고 궁극적으로

탄소배출의 감소를 유도하는 친환경 페트 용기다. 식물성 소재로 활용했음에도 제품의 안전성, 내구성, 가벼움 등

기존 페트 용기의 장점을 그대로 구현했으며, 기존 페트 용기처럼 100% 재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1969년부터 환경친화적 제품 개발은 물론 제품의 생산 및 유통과정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등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해 온 코카콜라. 앞으로도 녹색경영의 선두주자로 건강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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