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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18 조회수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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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식품산업 발전 선도하는, CJ제일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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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식품산업 및 생명공학 발전에 기여해 온 국내 1위의 종합식품회사다. 1953년 설탕 등 기초식품소재를 생산하는 제일제당 공업주식회사로 시작해 소재 및 가공식품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국내 식품산업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회사가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과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에는 환경을 고려한 개발, 환경 우선의 경영이 있다.

 

그린경영실천하는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업무 환경에서부터 생산시설, 생산제품에 이르기까지 활동 전반에서 그린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회사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저탄소 기술 확보와 저탄소 인증 제품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또 제품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도 최소화하고 있다. 이밖에도 환경안전보건을 담당하는 전담부서를 설치, 환경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그린경영의지가 가장 잘 반영된 대표적인 제품은 국내 즉석밥 시장의 대표 브랜드 햇반. 햇반을 생산하는 CJ제일제당 부산공장은 폐기물 소각장에서 나오는 폐열을 양질의 스팀으

로 재활용해 햇반 제조라인에서 다시 사용하고 있다. 이를 위해 스팀을 만들 수 있는 스팀 제너레이터(steam generator)’ 설비를 도입했다. 또한 햇반 생산과정에 쓰이고 남은 스팀은 타 공장에서 생산하는 다시다 건조에 필요한 열에너지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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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활동을 통해 CJ제일제당이 운영 중인 부산, 인천1·2공장 등 4개 사업장은 환경부로부터 *녹색기업으로 지정받았다. 저탄소제품으로 인증 받은 제품도 햇반, 백색·갈색 설탕 등 다양하다. 지난 2010년에는 환경부로부터 국내식음료 분야에서 최초로 녹색경영시스템인증을 받기도 했다.

 

환경오염 저감 위해 친환경기술 접목

 

CJ제일제당은 환경오염 저감을 위한 생산라인 구축과 신소재 포장 용기 개발 등 친환경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햇반과 미네워터를 꼽을 수 있다. 햇반은 탄소성적표지와 저탄소 상품 인증을 받았으며 미네워터는 친환경 용기와 라벨을 적용, 재활용률을 높였다.

 

친환경 선물세트 받침(제품을 넣는 패키지)’도 꾸준한 기술개발의 성과다. 선물세트에 주로 사용되는 받침은 보통 플라스틱 소재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CJ제일제당은 쌀겨 등 제품 생산 시 발생하는 부산물을 섞어, 플라스틱 사용량을 대폭 줄인 받침을 개발했다. 2011년부터 선물세트 받침에 친환경 소재 함유율을 확대, ‘카놀라유’, ‘백설 황금 참기름’, ‘스팸등의 포장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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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재 연구·개발 전담센터 운영

 

포장재를 전문적으로 연구·개발하는 패키징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지속가능한 포장재의 개발과 활용을 위해 20명 이상의 석·박사 연구원들이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지킹센터는 포장재 사용량 감축(Reduce), 재생 가능한 소재 사용(Recycle), 친환경 원료 사용(Recover) 등을 목표로 친환경 포장재 개발을 위해 노력 중이다.

 

패키징센터의 연구를 통해 자사의 간식용 프리믹스 4종 제품(브라우니믹스, 호떡믹스, 쿠키믹스 등)의 부피를 각각 30%, 25% 줄였으며 폐기물의 양도 줄였다.

 

일회용으로 사용되고 버려지는 선물세트용 부직포. 여기에 장바구니에 지퍼를 부착해서 접어서 보관하거나 휴대가 가능한 에코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것도 패키징센터의 성과다. 패키징센터는 지난 2007년부터 쌀겨 소재를 함유한 선물세트 받침 포장개발을 시작으로 대두박, 대두피, 옥피, 소맥피 등 다양한 부산물 소재를 연구 중이다.

 

201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소맥피를 함유한 친환경 플라스틱 ‘CJ 에코밀(CJ EcoMIL)’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패키징센터의 연구 성과를 중소 포장업체에 이전, 제품 생산 시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녹색 동반성장도 실천하고 있다.

 

재활용 생각한 재질·구조 개선에도 성립

 

포장재 재질·구조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인천 1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올리고당, 요리당 등의 제품 포장재에는 물로 분리가 가능한 수분리성 라벨을 적용했다. 수분리성 라벨은 손쉽게 분리되며 접착제 잔여물도 남기지 않아 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생산 중인 대다수 제품 포장재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재질·구조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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