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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05-19 조회수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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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참여 캠페인으로 깨끗한 지구를 꿈꾸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이니스프리

 

‘설화수’, ‘라네즈’, ‘마몽드’, ‘에뛰드’, ‘이니스프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뷰티 브랜드로 아모레퍼시픽의 또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

아모레퍼시픽의 뿌리는 193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서성환 회장의 모친 윤독정 여사가 개성 자남산 자락의 기름시장에서

‘창성상점’이라는 가게 명을 내걸고 직접 동백기름을 만들어 팔기 시작한 것이 그 시작. 이후 제품의 종류를 늘려 화장품까지 다루었다.

서 회장이 보통학교를 졸업할 때쯤 윤 여사는 본격적으로 그에게 자신이 가진 경험과 기술을 전수하기 시작했다.

원료와 자재의 구매, 화장품 제조법, 판매에 이르는 모든 노하우를 가르쳤고, 그는 모친의 가업을 이어받아

대한민국 뷰티업계의 선두주자 ‘아모레퍼시픽’으로 키워냈다.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적인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2013년 매출은 3조 9,000억 원이며,

그 중 해외 매출이 5,399억 원을 차지한다. 한류 열풍에 따른 중국·아시아 소비자들의 비중이 큰 편이지만,

아시아를 넘어 북미에서도 아모레퍼시픽의 위력은 무시할 수 없다.

 

2003년 미국에 진출한 아모레퍼시픽은 세계 최대 화장품 편집매장 세포라에서 랑콤·에스티로더 등과 함께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미국 버그도프굿맨 백화점에는 설화수가 입점해 동양의 명품 화장품 반열에 올랐다.

 

이처럼 아모레 퍼시픽이 ‘글로벌 브랜드 컴퍼니’로 도약할 수 있었던 힘의 원천은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 하겠다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친환경적인 생각은 ‘이니스프리’의 브랜드 콘셉트와 맞아떨어진다.

 

이니스프리는 지난 2000년 탄생한 국내 최초 자연주의 브랜드로,

청정섬 제주가 주는 자연의 혜택을 그대로 담아 고객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한편, 환경을 지키기 위한 그린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선 2003년부터 12년째 ‘공병 수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중이다. 공병 수거 캠페인은 다 쓴 이니스프리 화장품 병을 매장에 가져다주면

공병 한 개당 500원의 뷰티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캠페인이다. 이렇게 모아진 공병은 재활용 업체로 운반이 되고, 유리와 플라스틱으로 구분해

 

재활용 제품으로 새 생명을 얻게 된다. 이니스프리의 공병 활용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수거된 공병으로 화분을 만드는 ‘에코 그린 팟(Eco Green Pot)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이렇게 만들어진 화분에는 식물을 심어 매장 인테리어에 활용된다.

 

 

이니스프리2.jpg

 

공병 수거 캠페인을 통해 2014년 한 해 동안에만 188톤 이상의 탄소 저감 효과를 달성하였으며, 이는 어린 소나무 3,534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이다.
또한 2010년부터 ‘에코손수건 캠페인’, ‘클린제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구, 깨끗한 제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에코손수건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에서 휴지 대신 손수건을 사용하자는 캠페인으로, 지난해에는 홈페이지에서 에코손수건 사용 동참 서명 고객과

공병 수거 캠페인 참여 고객에게 에코손수건을 증정했다.

 

 

이니스프리3.jpg

 

‘클린제주 캠페인’은 이니스프리 직원들로 구성된 그린원정대를 통해 제주 올레길과 해안가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청정섬 제주의 환경을 깨끗이 하는 활동이다.
이밖에도 제품 폐기물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료로 사용하고 남은 감귤 껍질과 해초, 녹차 등을 활용해 제품 포장지를 만들어 활용하고 있다.

‘에코 사이언스 라인’, ‘에코 사이언스 화이트 C라인’, ‘그린티 라인’이 대표적이며, 포장지는 재활용이 쉽도록 코팅을 하지 않고 접착 과정을 최소화하고,

친환경 소재인 콩기름 잉크를 사용한다.

 

 

이니스프리.jpg

 

앞으로도 이니스프리는 자연주의라는 브랜드 콘셉트 아래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한편 자연보호 및 자원순환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니스프리의 친환경적인 이미지와 함께 환경보호 및 자원순환에 더 많은 아이디어와 결실이 더해져 지구촌 전체로 확산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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