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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18 조회수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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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을 깨는 환경적 도전으로 웃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기업 '빙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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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래는 수년 전 이러니 반하나 안 반하나?’와 같은 재미난 카피로 국민브랜드 바나나 우유에 대한 관심을 키웠던 빙그레는 이름처럼 유쾌한 기업이다.

 

1967대일양행으로 시작한 빙그레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빙그레웃는 세상을 만들자는 정신을 기업명에 담아 1982년 사명을 빙그레로 변경했다. 50년의 세월 동안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빙그레의 자원순환 활동을 들여다보면 반하지 않을 수 없는 매력이 있다.

 

대표적 활동 사례는 바나나맛 우유 용기 원료를 자체 재활용하는 점이다. 빙그레는 바나나맛 우유 용기 제조 시 발생하는 PS(폴리스티렌) 스크랩을 전량 회수해 새로운 용기를 만드는 데 재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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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스크랩이란 쉽게 말해 플라스틱 자투리로, 재활용을 하지 않을 경우 소각 또는 매립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이다. 자원순환을 위해 노력한 결과, 바나나맛 우유 용기 제작 시 재활용하는 스크랩 비중을 약 50%까지 끌어올렸다. ‘원가 절감환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있는 셈이다.

 

뿐만 아니라 빙그레는 수년 전부터, 오프셋 인쇄 제품(아이스크림 종이컵 등)에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고 있다. 오프셋 인쇄는 대상물에 직접 인쇄를 하지 않고, 종이에 인쇄한 그림을 도자기·유리·금속·플라스틱 등의 표면에 전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과정에서 석유계 화학 잉크를 대체하는 친환경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고 있다. 콩기름 잉크는 화학 잉크 대비 식물유 함량이 높아 휘발성 유기화합물에 의한 환경오염을 줄인다. 이 같은 정책 역시 먹거리 안전친환경성 강조이라는 두 가지 강점을 한 번에 잡은 정책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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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상식을 깨는 환경적 도전 역시 빙그레라는 기업 이미지에 매력을 더하고 있다. 빙그레는 지난 2012년부터 PS만 사용하던 요플레 용기 원료에 탄산칼슘을 10% 이상 혼합해 사용 중이다. PS원료의 사용량을 줄임으로써 탄소발생을 줄이는 활동까지 하고 있다.

 

건강과 안전, 최고 품질을 향한 노력으로 국내 식품업계를 이끄는 대표 선두기업으로 우뚝 선 빙그레는 다양한 맛과 영양, 건강한 제품으로 고객의 만족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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